영어 대필 업체 고를때 주의사항

어 대필 업체와 영어 대필 사이트는 미국에서도 굉장히 흔한 편 입니다. priviewriting.com이라던지bestghostwriters.com같은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Edubirdie.com같은 사이트들이 있는데, 이 사이트들은 원어민이 작성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 입니다. 대부분 원어민이 작성하는 것 처럼 Prof Teddy, Scholar James 처럼 이름을 내걸고 하고 있으나 사실 염가에 작성되는

사실 이런 사이트 여기 이 페이퍼는 원어민이 아니라 인도나 케냐 출신의 외국인들이 작성을 하는 것 입니다. 

의뢰를 맡기고 나서 페이퍼의 퀄리티를 보면 동일한 단어 사용의 연속이라던지 말도 안되는 접속사의 사용 단지 글의 내용을 늘리기 위하여 많이 사용되는 진부한 표현들의 연속들로 페이퍼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 

이 라이터들은 실제로 미국학교나 영국 학교 과정을 배워 본적이 없기 때문에 지 수업을 패스하는 정도로 이용을 한다고 해도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조심 해야 하며, 표절 체크도 제대로 안되고 해주는 경우도 다반사 입니다. 저런 업체를 사용하고 나서 수업 F 를 받고 환불을 못받았다는 사례도 흔합니다. (증거 제시 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에서 제시하는 가격을 저희 원어민 선생님들 라이터에게 맞출 수 있냐고 말하면 말도 안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이 가격에는 원어민 라이터들이 글을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터무니 없기 마련이지요. 최저임금도 안나온다고 합니다.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원어민이 이 비용으로 절대로 작성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간혹 그 중에도 나은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이사이트들은 평점같은것을 조작합니다. 

딧 같은 커뮤니티에만 가보아도 이런 사이트들을 사용하고 좋지 않은결과를 받은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은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웹 검색엔진으로 사실 한국의 사이트 도메인 보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보호를 받고 있지 못하는 실정 입니다. 페이퍼를 저렴하게 작성하는 것은 좋습니다. 근데 당장 제출이 내일인 입장에서 그리고 몇일 남지 않은 입장에서 문법도 엉망이고 단어도 뒤죽박죽이고 흐름도 없는 영어 페이퍼를 받는다면 엄청난 고민 일 것 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그렇게 저렴하지 않아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대필 업체를 찾으실때에는 믿을 수 있는지 그리고 리비전(수정)이 가능한지 대해서 알아봐야하는데 이런 업체들은 잘못되어도 사실 수정을 하기가 어렵고, 그 라이터가 아니라 여러 라이터들이 돌아가서 하기 떄문에 수정을 제대로 해주지도 않는다는 평이 많습니다. 영어 대필은 퀄리티가 가장 우선입니다. 실력이 있는 작가와 프루프리딩이 되는 그런 업체에 의뢰를 해야만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업체는 무조건 좋지 않다? 국내 업체가 무조건 좋지 않다고 하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한국인 매니저가 있을 뿐 원어민 선생님이 쓰시는 것이기 때문에 관계가 없습니다. 검색엔진에 카카오톡 후기 작업을 도배해서 광고하는 것도 사실을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후기는 입금 내역이 있는지, 그리고 학교에서 받은 성적의 스크린 샷이 있는지로만 인정을 해줘야 합니다. (후기 인증 가능 한 곳에 사용을 하세요.) 최근 국내의 모 업체는 한국어로 검색 되는 다른 업체는 일체 사용하지말라고 후기 인 척 어떤 학생의 견해글인 것 처럼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재미있게도 네이버 아이디와 업체 추천의 카톡 추가 아이디가 동일 합니다. 꼭 카톡 후기글은 아이디랑 네이버 아이디 대조 해보세요. 어디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한글로 검색 되는 회사는 사용하지말라고 엄포를 놓는 모 업체 또한 원어민이 아닌 제 3국 라이터를 사용하고 있음이 틀림 없습니다. 손님들이 거기서 수업을 망쳤다고 가져온 페이퍼를 보니 문법도 안맞고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ㅎㅎㅎ

실력 없는 라이터들과 가짜 에세이 업체의 홍수로 인해서 실력 있는 라이터들과 회사까지 이미지가 실추 되는 현상을 보고있으니 안타까운 심정에 기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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